D-30.
어제 래슨갔다와서..
정말 너무 절망적이여서
집에서 막 연습을했다
목이 아파도 그래도 했다.
그러다 너무 서러워져서.
전화에 대고 짜증나를 100번 ..
그래도 전화도 해주고 받아주는 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노래방갔으면
난 걍 끝이였다.
오늘 병원가서..
알약100개. 25000원.
........ 하루연습했다고 하루쉰다..
목소리가 갈라져
성대가 부었어.
괜찬아 이시니 힘내.
구글어스보니까 가고싶은곳이 너무 많아.
인휘가 아프다.. 안쓰러워 죽겠다.
서울까지왔다갔다하는데
진짜 잘되야된다.
이렇게 열심히하는애 진짜 없을텐데..
대단한 친구.
아오..
100개100개를 하고 자야겠다..
목이.. 약을 먹었는데그리 나아지는것 같지 않다..
흠.
오늘은 뭔가 그렇다...
알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