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2, 2009

09 12 22


D-12


아 목아파

목아파 목아파

너무아파..

살려조.

말도 못하고..답답해..

이렇게 진짜 어떻게 사나.

목 다 나도 말 없어질거 가태..

말안하는게 습관이 됬어

괜찮을거 같아..

안답답해..ㅋㅋㅋㅋ

말하기전에

이거 꼭해야되는말인지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그냥 다 안하게 된다.

좋아.

따뜻해졌다는데

모르겠다

집에만 있어서..

메롱

힘내 이시니 아맞다!

내가 하려던게 이제야 생각났어..

약 다먹을때까지만 나아라

아 긍정적인 이시니 어디갔어.

돌아와

사랑해.